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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History

한국 비상 계엄령 역사 (윤석열 비상 계엄령 선포이유) 윤석열 대통령 비상 계엄령 선포 왜?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했던가? 처음에는 충격, 이후 창피하다는 말밖에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터인데..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이는 1987년 민주화 이후 처음 있는 일로, 국내외에 큰 충격을 주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의 행위를 "내란을 획책하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로 규정하며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었다. -잇따른 탄핵안 소추로 인한 국정 마비 -사법부와 행정부 업무 방해 -국가 예산안 삭감 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와 같은 것을 지키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했다고 한다.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 수호 -종북 반국가세력 척.. 더보기
중국 동북공정 진짜 목적은? [차클 109] 동북공정 위치는? 동북공정이란 2002~2007년 5년 계획으로 시작됐지만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동북공정의 동북은 중국의 동북지역으로 중국의 지도는 닭을 닮은 모습으로 닭의 머리에 해당하는 동북지역 OR 동북삼성이라고 해서 흑룡강성, 길림성, 요녕성을 가리킨다.   동북지역에서 전개된 고구려, 발해등을 중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젝트로 2002년 중국 정부 기관 사회과학원에서 공식 출범한 대규모 국책 사업이다. 이것은 고구려가 중국사임을 입증하는 연구 프로젝트인 것이다. 1980년대 말부터 동구권 사회주의 몰락이 시작되었고 1990년 서독과 동독의 통일이 선포되었다. 1991년 소련 사회주의가 붕괴되었고 1992년 한국과 중국의 수교가 시작되었다. 이후 1994년 김일성의 갑.. 더보기
소나무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 한국에 소나무가 많은 이유 소나무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 중 하나다. 하지만 모든 소나무가 같은 것은 아니다. 자라는 환경에 따라 적송, 해송, 백송, 반송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심지어 조선 시대에는 궁궐과 배를 만들 때 오직 소나무만 사용했을 정도로 소중한 나무였다. 그렇다면 소나무의 종류와 우리 역사 속에서의 의미를 자세히 알아보자.1️⃣ 소나무의 특징과 생태소나무는 씨앗이 맨 흙에 떨어져야 싹을 틔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강한 생명력과 빠른 성장 속도로 인해 산지와 해안가 어디에서나 잘 자란다. 📌 소나무의 주요 특징✅ 종자가 맨 흙에 떨어져야 발아 가능✅ 강한 생명력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잘 자람✅ 질 낮은 토양에서도 생존 가능해 우리나라에 많이 분포.. 더보기
경주 석굴암 내부 신들 배치도 석굴암 전체에 새겨진 조각상은 전체 38구, 몇개의 탑도 있었다. 천불소탑은 경주 박물관에 있다. 석굴암이 산꼭대기에 있는 것은 일반인들을 위한 기도 공간이 아니라 깨달음을 얻고자하는 수행자를 공간으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것이 추측이다. 또는 부처님의 내면의 세계를 표현했다고도 말한다. 삼국유사에 석굴암이 천궁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볼때 석굴암은 신들의 영역이었을 것이다. 석굴암의 돌은 큰 돌을 깍아 만들었는데 불국사 석재는 남산 화강암이고 석굴암은 토함산 인근 화강 섬록암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본존불의 시선은 동해 앞바다를 보고 있다. 신라통일을 이룩한 문무왕의 수중릉과 경덕왕의 친형 효성왕이 화장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석굴암도 불국사와 같이 인간세계와 부처의 세계로 나눠진다. 불국사는 .. 더보기
경북 안동 무엇이 특별한가? 한국의 정신문화 수도라고 불리는 이곳은 정말 특별한 도시인데요. 안동은 면적 기준으로 한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무려 1,519 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서울의 2.5배 크기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니 한번 잘 살펴볼까요? 서울에서 200KM 떨어짐 인구 16만명 안동의 지리적 위치와 이점 1. 천혜의 요새인 분지 지형안동은 한국의 남동부 경상북도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으로 태백산백, 북동쪽으로 소백산맥으로 둘러싸여있는 분지- 외부의 침입이 어렵고 이러한 지리적 안정성때문에 사대부들이 모여 살았다. 때문에 고려시대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안동으로 피난을 온적도 있었다. 2. 낙동강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낙동강이 도시를 관통해 흐르고 있어 비옥한 토지로 농사 유리 , 안정.. 더보기
경주 삼릉가는 길 월정교- 천관사지 (김유신이 자신의 말을 베어버린 곳) - 오릉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를 시작으로 5대 파사왕까지의 무덤) -경주 월암고택(경주에서 가장오래된 고택:김호장군 생가) - 양산재(6부촌장의 위패를 모신곳) - 나정 - 창림사지- 포석정 삼릉 소나무숲 이곳 삼릉 소나무숲은 드라마 cf등을 많이 촬영하는 곳이다. 미스터 선샤인, 선덕여왕도 찍었다. 프로 , 아마추어 작가들이 엄청오는 곳이다. 우리나라 사진작가 1호라 부르는 배병우 작가는 우리나라의 소나무를 사진으로 찍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의 작품 대부분이 이곳 경주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그 중에 이곳 삼릉의 안개가 자욱하게낀 소나무 숲의 풍경을 찍어서 영국 런던의 국제아트페어에 전시했는데 가수인 엘튼 존이 그의 작품을 보고 작품의 두배 .. 더보기
경주 월정교 천년의 다리에 숨은 비밀 경주를 걷다 보면, 마치 신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장소가 있다. 바로 월정교이다. 처음 이 다리가 세워졌을 때는 단순히 강을 건너기 위한 교량이 아니었다. 궁성과 마을을 잇는 다리이자 신라인들의 문화와 예술이 깃든 장소로, 당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특히, 그 아래 강바닥에 숨겨진 기술적 비밀과 월정교를 둘러싼 전설들은 오늘날에도 경주를 찾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월정교의 뜻과 기원월정교(月精橋)의 이름은 "달의 정수가 흐르는 다리"라는 뜻으로, 신라의 예술적 상상력을 담고 있다. 이 다리는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년) 시기에 처음 세워졌다고 한다. 다리는 궁성과 외곽을 연결하며 중요한 교통로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신라 귀족들의 정원.. 더보기
국립 경주 박물관 신라 미술관 신라는 불교의 나라로 경주에는 엄청 많은 절이 있고 그 절 터에서 나온 유물들을 신라 미술관에 전시하고 있다. 1층에 디지털 영상관이 있다. 디지털 영상관은 자율관람이 가능하고 1편: 성덕대왕 신종 (11분), 2편은 신라인이 표현한 그 시대의 얼굴들 (6분)짜리를 상영하고 있다. 불교조각실 불법가 신라를 수호하는 신장, 신라 사람들과 삶을 함께한 부처와 보살 아름답고 청정한 세계의 백률사 약사여래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실이다. 이차돈 순교비입구에 보면 통일신라 시기의 이차돈 순교비가 있다. 가장 입구에 배치한 이유는 신라는 법흥왕 때 14년 527년에 이차돈의 순교를 통해서 불교가 공인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순교(종교를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라는 뜻이.. 더보기
경주 천마총 내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3 전시실 ( 신라의 미소 : 얼굴무늬 수막새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