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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 1940년 이 동네에 살던 어린 꼬마들이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으러 다니다가 조그만한 구멍이 있어 들어갔는데 그곳에 동굴벽화가 있었다. 이것이 라스코 동굴 벽화였다.    라스코 동굴 벽화는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데 무려 380개의 이미지가 그려젼 황소의 방이다. 이 그림은 무려 1만 7천 년전에 그려진 구석기 시대 그림으로 밝혀졌다. 그림을 그린 방식이 속이 빈 동물 뼈를 활용해 입에 물고 있던 물감을 불어서 벽에 색을 입혔던 것으로 추정한다.   두 황소가 싸울 듯이 마주 보고 있는 그림이 있는데 이 황소는 스페인 투우의 조상 격인 '오록스' 라는 소로 지금은 멸종된 종이다.  물감은 흙과 다양한 색의 돌 등을 활용해 물감으로 사용했다. 만 3천년전 산사태로 동굴 입구가 막히면서 습도, 온도에 영향을.. 더보기
경주 석굴암 내부 신들 배치도 석굴암 전체에 새겨진 조각상은 전체 38구, 몇개의 탑도 있었다. 천불소탑은 경주 박물관에 있다. 석굴암이 산꼭대기에 있는 것은 일반인들을 위한 기도 공간이 아니라 깨달음을 얻고자하는 수행자를 공간으로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것이 추측이다. 또는 부처님의 내면의 세계를 표현했다고도 말한다. 삼국유사에 석굴암이 천궁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볼때 석굴암은 신들의 영역이었을 것이다. 석굴암의 돌은 큰 돌을 깍아 만들었는데 불국사 석재는 남산 화강암이고 석굴암은 토함산 인근 화강 섬록암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본존불의 시선은 동해 앞바다를 보고 있다. 신라통일을 이룩한 문무왕의 수중릉과 경덕왕의 친형 효성왕이 화장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석굴암도 불국사와 같이 인간세계와 부처의 세계로 나눠진다. 불국사는 .. 더보기
경북 안동 무엇이 특별한가? 한국의 정신문화 수도라고 불리는 이곳은 정말 특별한 도시인데요. 안동은 면적 기준으로 한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무려 1,519 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서울의 2.5배 크기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니 한번 잘 살펴볼까요? 서울에서 200KM 떨어짐 인구 16만명 안동의 지리적 위치와 이점 1. 천혜의 요새인 분지 지형안동은 한국의 남동부 경상북도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으로 태백산백, 북동쪽으로 소백산맥으로 둘러싸여있는 분지- 외부의 침입이 어렵고 이러한 지리적 안정성때문에 사대부들이 모여 살았다. 때문에 고려시대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안동으로 피난을 온적도 있었다. 2. 낙동강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낙동강이 도시를 관통해 흐르고 있어 비옥한 토지로 농사 유리 , 안정.. 더보기
경주 삼릉가는 길 월정교- 천관사지 (김유신이 자신의 말을 베어버린 곳) - 오릉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를 시작으로 5대 파사왕까지의 무덤) -경주 월암고택(경주에서 가장오래된 고택:김호장군 생가) - 양산재(6부촌장의 위패를 모신곳) - 나정 - 창림사지- 포석정 삼릉 소나무숲 이곳 삼릉 소나무숲은 드라마 cf등을 많이 촬영하는 곳이다. 미스터 선샤인, 선덕여왕도 찍었다. 프로 , 아마추어 작가들이 엄청오는 곳이다. 우리나라 사진작가 1호라 부르는 배병우 작가는 우리나라의 소나무를 사진으로 찍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의 작품 대부분이 이곳 경주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그 중에 이곳 삼릉의 안개가 자욱하게낀 소나무 숲의 풍경을 찍어서 영국 런던의 국제아트페어에 전시했는데 가수인 엘튼 존이 그의 작품을 보고 작품의 두배 .. 더보기
경주 월정교 천년의 다리에 숨은 비밀 경주를 걷다 보면, 마치 신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장소가 있다. 바로 월정교이다. 처음 이 다리가 세워졌을 때는 단순히 강을 건너기 위한 교량이 아니었다. 궁성과 마을을 잇는 다리이자 신라인들의 문화와 예술이 깃든 장소로, 당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특히, 그 아래 강바닥에 숨겨진 기술적 비밀과 월정교를 둘러싼 전설들은 오늘날에도 경주를 찾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월정교의 뜻과 기원월정교(月精橋)의 이름은 "달의 정수가 흐르는 다리"라는 뜻으로, 신라의 예술적 상상력을 담고 있다. 이 다리는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년) 시기에 처음 세워졌다고 한다. 다리는 궁성과 외곽을 연결하며 중요한 교통로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신라 귀족들의 정원.. 더보기
국립 경주 박물관 신라 미술관 신라는 불교의 나라로 경주에는 엄청 많은 절이 있고 그 절 터에서 나온 유물들을 신라 미술관에 전시하고 있다. 1층에 디지털 영상관이 있다. 디지털 영상관은 자율관람이 가능하고 1편: 성덕대왕 신종 (11분), 2편은 신라인이 표현한 그 시대의 얼굴들 (6분)짜리를 상영하고 있다. 불교조각실 불법가 신라를 수호하는 신장, 신라 사람들과 삶을 함께한 부처와 보살 아름답고 청정한 세계의 백률사 약사여래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실이다. 이차돈 순교비입구에 보면 통일신라 시기의 이차돈 순교비가 있다. 가장 입구에 배치한 이유는 신라는 법흥왕 때 14년 527년에 이차돈의 순교를 통해서 불교가 공인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순교(종교를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라는 뜻이.. 더보기
경주 천마총 내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3 전시실 ( 신라의 미소 : 얼굴무늬 수막새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