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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 소나무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 중 하나다. 하지만 모든 소나무가 같은 것은 아니다. 자라는 환경에 따라 적송, 해송, 백송, 반송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심지어 조선 시대에는 궁궐과 배를 만들 때 오직 소나무만 사용했을 정도로 소중한 나무였다. 그렇다면 소나무의 종류와 우리 역사 속에서의 의미를 자세히 알아보자.1️⃣ 소나무의 특징과 생태소나무는 씨앗이 맨 흙에 떨어져야 싹을 틔울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강한 생명력과 빠른 성장 속도로 인해 산지와 해안가 어디에서나 잘 자란다. 📌 소나무의 주요 특징✅ 종자가 맨 흙에 떨어져야 발아 가능✅ 강한 생명력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잘 자람✅ 질 낮은 토양에서도 생존 가능해 우리나라에 많이 분포.. 더보기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 1940년 이 동네에 살던 어린 꼬마들이 잃어버린 강아지를 찾으러 다니다가 조그만한 구멍이 있어 들어갔는데 그곳에 동굴벽화가 있었다. 이것이 라스코 동굴 벽화였다.    라스코 동굴 벽화는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데 무려 380개의 이미지가 그려젼 황소의 방이다. 이 그림은 무려 1만 7천 년전에 그려진 구석기 시대 그림으로 밝혀졌다. 그림을 그린 방식이 속이 빈 동물 뼈를 활용해 입에 물고 있던 물감을 불어서 벽에 색을 입혔던 것으로 추정한다.   두 황소가 싸울 듯이 마주 보고 있는 그림이 있는데 이 황소는 스페인 투우의 조상 격인 '오록스' 라는 소로 지금은 멸종된 종이다.  물감은 흙과 다양한 색의 돌 등을 활용해 물감으로 사용했다. 만 3천년전 산사태로 동굴 입구가 막히면서 습도, 온도에 영향을.. 더보기
경북 안동 무엇이 특별한가? 한국의 정신문화 수도라고 불리는 이곳은 정말 특별한 도시인데요. 안동은 면적 기준으로 한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무려 1,519 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서울의 2.5배 크기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니 한번 잘 살펴볼까요? 서울에서 200KM 떨어짐 인구 16만명 안동의 지리적 위치와 이점 1. 천혜의 요새인 분지 지형안동은 한국의 남동부 경상북도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으로 태백산백, 북동쪽으로 소백산맥으로 둘러싸여있는 분지- 외부의 침입이 어렵고 이러한 지리적 안정성때문에 사대부들이 모여 살았다. 때문에 고려시대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안동으로 피난을 온적도 있었다. 2. 낙동강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낙동강이 도시를 관통해 흐르고 있어 비옥한 토지로 농사 유리 , 안정.. 더보기
경주 월정교 천년의 다리에 숨은 비밀 경주를 걷다 보면, 마치 신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장소가 있다. 바로 월정교이다. 처음 이 다리가 세워졌을 때는 단순히 강을 건너기 위한 교량이 아니었다. 궁성과 마을을 잇는 다리이자 신라인들의 문화와 예술이 깃든 장소로, 당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특히, 그 아래 강바닥에 숨겨진 기술적 비밀과 월정교를 둘러싼 전설들은 오늘날에도 경주를 찾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월정교의 뜻과 기원월정교(月精橋)의 이름은 "달의 정수가 흐르는 다리"라는 뜻으로, 신라의 예술적 상상력을 담고 있다. 이 다리는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년) 시기에 처음 세워졌다고 한다. 다리는 궁성과 외곽을 연결하며 중요한 교통로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신라 귀족들의 정원.. 더보기
국립 경주 박물관 신라 미술관 신라는 불교의 나라로 경주에는 엄청 많은 절이 있고 그 절 터에서 나온 유물들을 신라 미술관에 전시하고 있다. 1층에 디지털 영상관이 있다. 디지털 영상관은 자율관람이 가능하고 1편: 성덕대왕 신종 (11분), 2편은 신라인이 표현한 그 시대의 얼굴들 (6분)짜리를 상영하고 있다. 불교조각실 불법가 신라를 수호하는 신장, 신라 사람들과 삶을 함께한 부처와 보살 아름답고 청정한 세계의 백률사 약사여래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실이다. 이차돈 순교비입구에 보면 통일신라 시기의 이차돈 순교비가 있다. 가장 입구에 배치한 이유는 신라는 법흥왕 때 14년 527년에 이차돈의 순교를 통해서 불교가 공인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순교(종교를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라는 뜻이..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3 전시실 ( 신라의 미소 : 얼굴무늬 수막새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국립 경주 박물관 2 전시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경주 월성리 대릉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