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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History

프랑스 아르덴 어떤 곳? 아르덴은 벨기에, 룩셈부르크 3국에 걸쳐있는 산악지역이다. 울창한 숲을 자랑하며 다양한 동식물이 생태계를 이루는 곳이다. 아르덴은 험준하기로 소문이 나있던 곳이고 히틀러가 프랑스를 공격하기 위해 선택한 곳이 바로 아르덴이다.    아르덴 숲은 8, 9세기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부터 제 1차, 2차 세계대전 당시 이곳을 차지하기 위한 유럽의 격전지였다. 이곳을 지나가야하는 전략적 요충지였기 때문이다.  제 2차 세계 대전 프랑스 공격의 시발점 아르덴   아르덴은 험준하기로 악명높은 산악시대로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차있어 당시 병력이 이동할 장소로 접합하지 않았던 장소였다. 그래서 프랑스는 나치 독일군이 아르덴으로 침공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아르덴에서 빠질수 없는 투어가 삼페인 하우스 투어.. 더보기
아랍의 봄 : 원인 , 각국의 전개 상황, 결과 아랍의 봄이란  2010년 말부터 2012년 초까지 중동과 북프리카 전역에서 발생한 일련의 반정부 시위, 봉기 그리고 무장 반란을 일컫는 용어이다.  아랍의 봄 원인아랍의 봄을 촉발하게 했던 아랍의 나라에는 몇 가지 공통된 주제가 있었다. -경제적 어려움: 높은 실업률, 특히 청년 실업률과 경제적 불평등이 주요 원동력-부패: 만연한 부패와 투명성 부족이 대중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정치적 억압: 대부분의 정권이 수십 년 동안 통치하면서 정치적 반대나 표현의 자유가 거의 없었다.-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플랫폼은 시위를 조직하고 정보를 전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튀니지 재스민 혁명 아랍의 봄 촉발하다.아랍의 봄은 2010년대 초반에 아랍 세계에서 일어난 일련의 반정부 시위, 봉기.. 더보기
튀니지 재스민 혁명 아랍의 봄 촉발하다. 아랍의 봄은 2010년대 초반에 아랍 세계에서 일어난 일련의 반정부 시위, 봉기, 무장 반란을 의미한다. 아랍의 봄을 촉발한 사건은 튀니지에서 시작된다.    재스민 혁명 배경튀니지 혁명을 재스민 혁명이라고 부르는데 튀니지의 나라 국화가 재스민이 때문에 재스민 혁명이라고 부른다.  재스민 혁명이 일어나기 전 튀니지는 사회, 경제적으로 문제가 많았다. 높은 실업률,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높은 실업률은 심각한 문제였다. 많은 청년들이 교육을 받았으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고 이는 큰 불만의 원인이 되었다. 또한 정부의 부패와 권위주의적 통치, 표현의 자유 및 정치적 자유가 없었던 독재 체제였기 때문에 대중의 불만은 쌓여가고 있었다.  촉발 사건 2010년 12월 17일 튀니지 국민을 분노케 한 한 사건이 발.. 더보기
카사노바 단골 카페는 어디? (이탈리아 베니스) 옛날 유럽에서는 초콜릿 음료가 성적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고 믿었다. 그래서 약으로 복용하기도 했고 초콜렛 음료를 최음제 정력제로 섭취한다는 소문으로 인해 초콜릿 음료 열풍은 전 유럽으로 퍼졋다. 그래서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가 여성을 유혹할 때 초콜릿 음료를 먹였다고 한다. 이탈리아 베니스에 가면 카사노바가 여성들을 탐색하기 위해 자주갔던 카페 플로리안이 있다. 유럽에서 가장 먼저 커피를 판매했던 곳이고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는 핫초코이다. 그는 카페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자신만의 특별한 초콜릿 음료를 여성들에게 대접했다고 한다. 카페 플로리안은 카페 주인의 이름을 따서 지었고 원래 이름은 승리의 베네치아였다. 1720년에 개업,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로 골도니(이탈리아 극작가.. 더보기
초콜릿 역사 시작: 마야 문명의 초콜릿 음료 제조 방법 142 -1 초콜릿의 달콤함 뒤엔 암울한 역사가 숨어있다. 초콜릿에 매혹된 유럽인들은 더 많은 초콜릿을 얻기 위해 식민지배를 확대하고 원주민을 착취했다. 초콜릿 역사의 시작점 초콜릿의 시작은 멕시코의 베라크루스이다. 이곳에서 인류 최초로 카카오를 재배하고 초콜릿을 먹었던 올메카 문명이 있던 곳이다. 이곳은 카카오나무 재배에 좋은 조건을 갖춘 메소아메리카 올메카 지역으로 열대우림이 발달해 고무나무는 물론 카카오나무 재배에 좋은 조건을 갖춘 곳이다. 올메카 사람들은 약 3200년 전부터 초콜릿 음료를 먹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초콜릿의 원재료는 카카오 나무 열매로 하나에 약 30~50 개 정도의 카카오 콩이 들어있다. 올메카식 초콜릿 음료 만들기 올메카식 초콜릿 음료는 달콤한 맛보단 쓴맛이 강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이런 .. 더보기
바이킹 역사 300년 :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아메리카 발견, 노르망디 왕조 탄생 배경 141-3 바이킹 최초 발견 바이킹은 잉글랜드에서 거센 저항에 막혔으나 그 외 지역에서는 거침없이 세력을 확장해 8세기 북유럽에서 덴마크 왕국이 등장했고 9세기 노레그 왕국 건국(오늘날의 노르웨이 왕) 되었다. 그러면서 바이킹들은 스칸디나비아에서 동쪽 서쪽 남쪽으로 자신들의 땅과 영향력을 넓혀갔다. 아이슬란드 발견 노르웨이 바이킹들은 서쪽으로 항해를 해 무려 약 1000km를 항해한 끝에 화산과 얼음의 섬인 아이슬란드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 노르웨이 바이킹들은 아이슬란드에 정착하며 빠르게 적응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50년 만에 인구가 약 무려 1만 명으로 증가하게 된다. 그린란드의 발견 이에 다시 서쪽으로 항해를 해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인 그린란드를 발견하게 된다. 그린란드는 세계 빙하의 10분의 1을 차지하는 엄.. 더보기
바이킹 문화와 잉글랜드 왕국의 탄생 141 -2 [이전글] 바이킹 어원 및 강인한 이유는 무엇? 바이킹의 약탈품 중 가장 큰 이득을 줬던 것은 노예 거래였다. 초기 주로 수도원을 약탈하며 수도사와 여자를 약탈했고 약탈한 보물과 노예로 큰 이득을 얻게 되면서 9세기경 유럽을 침략하는 바이킹 수는 급격하게 증가하게 된다. 바이킹이 유럽의 약탈자에서 한 나라의 정복자가 된 결정적인 사건이다. 전설의 바이킹 라그나르 로드브로크 사건의 시발점은 전설의 바이킹 라그나르 로드브로크에서 시작된다. 그는 바이킹이자 강력한 왕으로 북유럽에서 전해진다. 라그나르 전설에 따르면 북유럽 최고 신 오딘의 직계 후손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바이킹 역사상 가장 많은 보물을 가진 왕이라는 전설이 있다. 노섬브리아 왕국 라그나르가 눈독을 들인 지역은 스칸디나비아 지역에서 가까운 섬인.. 더보기
북유럽 신화의 주인공들 : 오딘, 토르 , 로키 북유럽 신화는 수많은 게임, 영화, 판타지 소설 등에서 사용되고 있어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특히 북유럽 신화를 모티브로 삼은 대표작 이 있다.  소설 작가 J.R.R 톨킨이 북유럽 신화를 모티브로 소설을 썼다. 북유럽 신화의 요정들이 바로 엘프이다.  신들의 무기 담당으로 뛰어난 대장장이였던 난장이 드워프도 있다.   특히 마블 영화에 등장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영화 속에서는 오딘이 아버지, 토르가 형, 로키가 동생인 가족으로 나오지만 사실 북유럽 신화에서 이들은 가족이 아니라 개별적인 신으로 존재한다.    전쟁의 신 오딘 이 중 바이킹 전사들에게 가장 중요한 신은 오딘이었다. 오딘은 북유럽 신화 속 최고의 신이자 전쟁의 신으로 전쟁터에서 전사들을 승리로 이끄는 수호신으로 알려져있다.  그는 .. 더보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이집트 전시관에는 무엇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는 박물관 외관에도 피라미드 모습을 볼수 있듯이 루브르 박물관에 가장 많은 전시물이 이집트 유물로 이집트관은 20여 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구부터 이집트 그 자체인 대스핑크스상이 전시관을 지키고 있다. 입구를 지나오면 고대 이집트인들이 사용하던 생활용품도 볼수 있다.    * 도굴된 이집트 유물 : 루브르 박물관 속 람세스 2세 석상 및 파라오 어떻게 가져왔나?  도굴된 이집트 유물 : 루브르 박물관 속 람세스 2세 석상 및 파라오 어떻게 가져왔나?139-2 영국의 지오반니 벨조니는 이집트 유물 도굴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지오반니 벨조니는 이즙트로 건너와 기계를 만들어 팔던 인물로 1816년 룩소르 인근에서 석상 하나를 발견한다. 람세스 2jangane.tistory.com 더보기
* 사냥이 불러운 인간의 진화 : 인간을 생존하게 만든 특성은 무엇?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 선행조건은 직립보행을 들 수있다. 약 600만 년 전 인간과 침팬지가 분리되면서 인간은 직립보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250만 년전 인간은 사냥을 시작한다. 사냥은 인간을 그 전과 완전히 다른 종으로 진화시킨 사건이다. 그 이전에 인간은 채식을 했다. 이 사냥으로 인해 달라진 인간의 특징으로 두뇌 크기가 커진 것이다.  뇌는 상당히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데 우리 몸에서 뇌의 무게는 단지 2% 지만 전체 에너지의 약 20%를 사용한다. 육식을 통한 다양한 영양소 섭취가 필요하고 사냥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칼로리 공급이 필요해졌다.   호모 에렉투스에 들어서면서 변화무쌍한 환경에 대처하는 능력이 상승하고 서로 대처법을 모방하면서 생존율도 증가했다.  인류가 사냥을 시작한 이유 채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