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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History/벌거벗은 세계사

캐나다 역사 : 캐나다 뜻 , 캐나다 퀘벡이 프랑스어를 쓰는 이유 205-1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러시아 다음으로 넓은 면적(9,984,670㎢)을 자랑하지만, 인구는 약 4천만 명으로 한국보다 적다. 특히 캐나다는 현재 56개의 영연방(Commonwealth Countries) 국가 중 영국의 국왕을 국가 원수로 인정하는 15개 국가 중 하나이다. 이러한 역사적 연대는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주에 위치한 런던(London)시와 그곳을 흐르는 템즈강(Thames River)에서도 잘 나타난다. 🌲 야생동물과 풍부한 자연환경캐나다는 광활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자원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특히 사람 4명당 곰 한 마리가 존재할 정도로 야생동물이 많아 자연 친화적이며,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가 유명하다. 또한.. 더보기
린치법의 유래 lynching 205 린치법이란 군중이 법을 무시하고 스스로 처벌을 내리는 무서운 형태의 폭력이 수세기 동안 역사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왜 평범한 사람들이 법정을 무시하고 스스로 심판자가 되는 것일까? 린치법의 기원을 이해하면 단순한 잔혹한 처벌 방식뿐 아니라 깊은 사회적 불안, 인종 갈등, 그리고 법체계의 실패까지 알 수 있다. 린치법(lynching)의 유래린치법은 법적 재판이나 적법 절차 없이 군중이 특정인을 처형하는 행위를 뜻한다. 주로 교수형(hanging)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린치법이라는 용어와 행위는 주로 18세기 후반 미국에서 시작되었지만, 그 뿌리는 초기 미국 역사 깊숙이 자리 잡았다. ‘린치’라는 이름은 보통 1780년대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버지니아 농장주이자 민병대장 찰스 린치(Charles Ly.. 더보기
7년 전쟁 원인 및 결과 :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205 -3 7년 전쟁(Seven Years' War, 1756–1763)은 영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벌어진 글로벌 전쟁이다. 영국과 프랑스가 식민지를 둘러싸고 유럽, 아메리카, 인도에서 맞붙은 세계적인 규모의 전쟁이었다. 양국의 식민지 확장 경쟁과 무역권 확보를 둘러싼 갈등이 직접적 원인이 되었고 유럽 열강 대부분들이 가담해서 패권 싸움을 벌인 18세기 가장 참혹한 전쟁이었다. 특히 북미의 캐나다와 오하이오강 계곡(Ohio River Valley)의 영유권을 두고 두 나라의 충돌이 시작되었다. 📌 7년 전쟁의 원인 (=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7년 전쟁을 촉발시킨 것은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의 갈등이었다. 1740~1748년 사이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이 7년 전쟁의 배경이 된다. 당시 신성로마제국의 .. 더보기
이란 소수민족 분포도 및 갈등 문제점 🗺️ 이란 소수민족 분포도 개요민족 분포 지역 비율 (추정)페르시아(Persians)이란 중부 및 대도시 (테헤란, 이스파한 등)약 51–61 % (en.wikipedia.org)아제리(Azeris, 터키계)북서부 (아자르바이잔, 타브리즈 등)약 16–24 %쿠르드(Kurds)서부 국경지대 (커르만샤흐, 쿠르디스탄 등)약 7–10 %루르(Lurs)서남부 산악지대 (쿠제스탄, 일람 등)약 2–6 %아랍(Arabs)서남부 쿠제스탄 주, 페르시아만 해안약 2–3 %발루치(Baloch)남동부 시스탄·발루치스탄 주약 2 %투르크멘(Turkmen)북동부 (골레스탄·코라산 북부)약 1–2 %질라키(Gilaki)·마잔다라니(Mazandarani)남 카스피해 연안합계 약 8–12 %기타 소수 (Qashqai, 아르메니.. 더보기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 IRGC 가 세계를 긴장시키는 이유 🔥 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 이란의 가장 강력한 군사력이슬람 혁명 수비대(IRGC,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는 1979년 이란 혁명 직후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Ayatollah Ruhollah Khomeini)가 팔라비 정규군에 맞서 창설한 혁명 친위대이다. 혁명 이후 새롭게 수립된 이슬람 공화국의 체제를 지키고, 이슬람 혁명의 정신을 국내외에 전파하는 것이 이 조직의 주요 임무다. ⚔️ 창설 배경과 목적IRGC는 이란 혁명 직후, 기존의 정규군과는 별개의 독립적인 군사조직으로 만들어졌다. 창설 목적은 명확했다. 이슬람 혁명 체제를 보호하고 이슬람 공화국의 최고지도자에게 직접 충성을 맹세하는 군사력을 구축하기 위함이었다. 정규군과 달리 IRGC는 정치.. 더보기
이스라엘과 이란, 우호에서 적대로 바뀐 숨겨진 역사 156 -1 이란과 이스라엘은 불과 50년전만 하더라고 상당한 우호국이였다. 이스라엘은 건국 이후에 아랍국가들과 전쟁을 치르며 많은 배척을 받았다. 이때 이스라엘에게 손을 잡아준 나라가 이란이었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은 건국을 선포한다. 그러나 당시 아랍계인 팔레스타인사람들을 몰아내고 나라를 세웠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아랍 국가가 격렬히 반대를 한다. 결국 이스라엘 건국 선포 다음날인 5월15일 총 7개의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면ㅅ 1차 중동전쟁이 발발한다. ->이스라엘 역사 간략정리 (중동 전쟁 역사) 이때 손을 내밀어준 나라가 이란이었다. 이란은 튀르키예에 이어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한 두번째 나라이다. 이후에도 우호의 상징으로 테헤란에 이스라엘 대사관 설립했다. 당시 이란은 미.. 더보기
회춘 노화의 열쇠 : 텔로미어는 무엇인가? 181-4 [이전글]영생의 역사: 회춘 주사 181-31980년 호주에서 엘리자베스 블랜번이라는 사람이 노화의 비밀을 풀 열쇠를 발견한다.  블랙번 교수의 심화된 연구 끝에 텔로미어로 2009년 노벨 생리학상까지 수상하게 된다.    텔로미어란 무엇?텔로미어(telomere)는 염색체의 끝부분에 위치한 DNA 염기 서열로, 세포의 수명과 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텔로미어는 그리스어에서 '끝'을 의미하는 telos와 '부위'를 의미하는 meros의 합성어로, 염색체의 보호 기능을 수행한다. 세포가 분열할 때, DNA 복제 효소는 염색체의 끝부분까지 복제를 완료할 수 없기 때문에, 텔로미어가 없다면 중요한 유전 정보가 손실될 위험이 있다.   텔로미어 기능▷염색체 보호: 텔로미어는 염색체의 끝을 보호하여 DNA 손.. 더보기
영생의 역사: 회춘 주사 181-3 내분비계 영생에 대한 과학적 접근으로 내분비학이 발전하게 된다. 내분비계는 체내에서 호르몬을 생성하고 분비하여 다양한 인체 기능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기관을 말한다. 인간이 내분비계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된 건 150년 전이다.   회춘 주사브라운 세카르는 학자로 70세가 되니 기력이 떨어져 연구를 많이 할수 없게 되자 젊음을 유지하는 호르몬에 주목하게 되고 회춘 주사를 만들게 된다. 회춘 주사는 어린 개와 기니피그의 고환을 으깨 추출한 액체에 정액을 더한 것으로 히포크라테스는 고환과 정액을 통해 인간이 자란다는 것을 근거로 생명을 상징하는 기관으로 생각했다.  히포크라테스는 왜 의학 선서에 등장하는가? 히포크라테스는 왜 의학 선서에 등장하는가?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의사로서 윤리를 지킬 것을 다짐한다는 내용이.. 더보기
먹을 수 있는 금의 기원은.. 181-2 [이전글] 사후세계에서 영생을 꿈꾼 고대 이집트인들.무엇을 했을까?... 181-1 기독교의 탄생으로 사람들은 구원을 통해 영생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신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 영생을 할수 있다고 믿었다. 이런 방법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주었고 서기 313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하며 유럽 전역에 전파되었다. 이렇게 기독교의 영생에 대한 종교관은 유럽 문명의 중심축으로 발전한다.   기독교적 영생 중세 유럽은  기독교의 영향으로 영생의 방법을 신에 대한 믿음에서 찾았다. 다른 한편에서는 종교가 아니라 학문을 통해 영생을 찾으려는 시도가 나타난다.   그 계기가 된 것이 연금술이다. 연금술은 흔한 금속을 금이나 은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문으로 대표적인것이 납이나 구리등을 황금으로.. 더보기
사후세계에서 영생을 꿈꾼 고대 이집트인들.무엇을 했을까?... 181-1 사후 세계 믿음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사후 세계 믿음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사후 세계에 대한 믿음 : 무덤 사후 세계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무덤이다. 죽은 사람의 집이 무덤이고 그 무덤 속에 무언가를 함께 묻는 것 자체가 사후 세계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myvoice.wissue.net 이집트인의 미라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음이후에도 삶이 계속된다고 믿었는데 때문에 죽음이후에 삶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이때 육체가 온전해야 사후세계에서 영생을 누린다고 믿었기 때문에 죽은 사람의 몸을 미라로 만들었다. 미라를 만들때 몸 안의 장기중 심장을 반드시 남겨놔야한다고 믿었다. 이집트의 영생과 부활을 상징하는 오시리스 신의 심판에 따라 영생을 결정할때 심장의 무게에 따라서 선악을 판단했다고 전해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