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생의 역사: 회춘 주사 181-3 내분비계 영생에 대한 과학적 접근으로 내분비학이 발전하게 된다. 내분비계는 체내에서 호르몬을 생성하고 분비하여 다양한 인체 기능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기관을 말한다. 인간이 내분비계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된 건 150년 전이다. 회춘 주사브라운 세카르는 학자로 70세가 되니 기력이 떨어져 연구를 많이 할수 없게 되자 젊음을 유지하는 호르몬에 주목하게 되고 회춘 주사를 만들게 된다. 회춘 주사는 어린 개와 기니피그의 고환을 으깨 추출한 액체에 정액을 더한 것으로 히포크라테스는 고환과 정액을 통해 인간이 자란다는 것을 근거로 생명을 상징하는 기관으로 생각했다. 히포크라테스는 왜 의학 선서에 등장하는가? 히포크라테스는 왜 의학 선서에 등장하는가?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의사로서 윤리를 지킬 것을 다짐한다는 내용이.. 더보기 먹을 수 있는 금의 기원은.. 181-2 [이전글] 사후세계에서 영생을 꿈꾼 고대 이집트인들.무엇을 했을까?... 181-1 기독교의 탄생으로 사람들은 구원을 통해 영생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신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 영생을 할수 있다고 믿었다. 이런 방법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주었고 서기 313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공인하며 유럽 전역에 전파되었다. 이렇게 기독교의 영생에 대한 종교관은 유럽 문명의 중심축으로 발전한다. 기독교적 영생 중세 유럽은 기독교의 영향으로 영생의 방법을 신에 대한 믿음에서 찾았다. 다른 한편에서는 종교가 아니라 학문을 통해 영생을 찾으려는 시도가 나타난다. 그 계기가 된 것이 연금술이다. 연금술은 흔한 금속을 금이나 은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문으로 대표적인것이 납이나 구리등을 황금으로.. 더보기 사후세계에서 영생을 꿈꾼 고대 이집트인들.무엇을 했을까?... 181-1 이집트인의 미라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음이후에도 삶이 계속된다고 믿었는데 때문에 죽음이후에 삶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이때 육체가 온전해야 사후세계에서 영생을 누린다고 믿었기 때문에 죽은 사람의 몸을 미라로 만들었다. 미라를 만들때 몸 안의 장기중 심장을 반드시 남겨놔야한다고 믿었다. 이집트의 영생과 부활을 상징하는 오시리스 신의 심판에 따라 영생을 결정할때 심장의 무게에 따라서 선악을 판단했다고 전해진다. 가볍다면 영생을 누릴수 있다. 이집트인의 사후세계 모습 사후세계는 현세에서 좋았던 것이 다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사람, 함깨 사후세계를 누리기위해 동물들도 미라로 만들었으며 현세와 같은 환경에서 영생할 것이라고 믿었다.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사후세계는 현실세계의 연장.. 더보기 마카오는 어떻게 세계 최대 카지노 도시가 되었나? 180-4 [이전글]마카오 카지노 대부 스탠리 호 180-3중국에 속해있던 마카오는 도박이 합법화되어 있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은 마카오를 유일하게 도박이 합법화된 구역으로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 포르투갈이 중국에 마카오를 반환할 당시 향후 50년간은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한다는 것이 조건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사회주의 중국에서 유일하게 도박이 허용된 곳이 마카오이다. 미국자본 유입 이때 중국은 카지노 도시가 된 마카오를 적극 활용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한다. 이 정책으로 인해 40녀간 이어왔던 스탠리 호의 카니조 산업 독점 체재를 깨뜨리게 된다. 2002년 중국은 마카오를 세계 시장에 전면 공개하고 마카오를 세계 도시로 만들기 위해 미국 최대 도시 라스베이거스와 손을 잡았다. 미국은 당시 중국 경제의.. 더보기 한국 커피 문화 기원 : 한국 커피 문화 언제부터 커피 문화의 여정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염소를 치던 칼디라는 목동이, 그의 염소들이 빨간 열매를 먹고 활발해지는 것을 보고, 스스로 열매를 먹어 보았다는 전설이 있어요. 이후 이 ‘커피 열매’가 알려지며 이슬람 세계를 거쳐 유럽으로 퍼졌고, 17세기에는 런던, 파리 같은 도시들에 커피하우스가 생겨났다. 당시 영국에서는 커피하우스가 ‘페니 유니버시티(penny university)’라고 불렸다. 단돈 1페니로 커피를 마시며 다양한 토론을 통해 지식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 커피 소개 한국에서 커피가 처음 등장한 시기는 19세기 말로 추정된다. 가장 오래된 기록에 따르면, 1861년 베르뇌 신부의 서한에서 커피의 한반도 상륙이 언급되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최초의 공.. 더보기 이슬람 문화의 흔적들 : 샤프란 , 최초 커피, 최초 기타, 아리비아 숫자 기원 178 이슬람 문화의 흔적들샤프란 음식 오늘날 유럽 음식의 미식을 책임지는 사프란이다. 이슬람교 상인들은 사프란을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슬람 제국은 약 800년 동안 스페인을 지배하며 샤프란을 퍼트렸고 덕분에 스페인에서는 샤프란을 이용한 파에야 요리가 발전했다. 최초의 커피 커피 또한 이슬람교에서 출발을 했는데 이슬람교의 여러 학파 중 수피교단에서 커피가 시작되었다. 수피학파는 종교의식을 할때 밤을 새우며 기도를 하는 특징이 있는데 이때 졸음을 피하기 위해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이슬람 사원 옆에 커피하우스가 있었고 커피 하우스가 카페가 되어 그 문화가 유럽으로 전파가 되었다. 오스만 제국 최초 커피 역사 어떻게 시작되었나? (세계 최초의 커피숍은?) 60회 오스만 제국 최초 커피 역사 어떻게 시작되.. 더보기 무함마드 후계자는 누구? 사우디아라비아 기원 178-2 [이전글 ] 이슬람교의 탄생 : 메카 성지 순례 기원 의식 178-1 632년 무함마드는 세상을 떠난다. 그리고 무함마드는 사후 자신이 세력을 확장했던 메디나에 묻혔다. 무함마드 후계자 /사우디아라비아의 기원무함마드 죽은 뒤 이슬람교는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무함마드는 후계자를 지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창기에는 무함마드가 속했던 부족에서 후계자를 선출했다. 이렇게 선출된 지도자를 '칼리파' 라고 불렀다. 칼리파는 계승자라는 뜻으로 무함마드 사후 이슬람 제국의 지도자를 뜻하는 말로 사용되었다. 칼리파들은 무함마드의 죽음으로 흩어졌던 부족들을 다시 모으고 이슬람 제국을 건설한다. 이것이 오늘날 사우디아라비아의 기원이 된다. 이슬람 제국은 4년만에 비잔티움 제국을 몰아내고 예루살렘을 점령하.. 더보기 포르투갈 카네이션 혁명 : 비폭력 민주주의 상징 혁명 1974년 4월 25일 포르투갈은 정국을 뒤흔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다. 카네이션 혁명 배경 포르투갈은 1933년부터 에스타두 노부라는 독재 정권 아래에 있었다. 살라자르와 후계자 카에타누가 이끌었던 이 정권은 검열과 비밀 경찰로 국민을 억압했으며, 아프리카 식민지 전쟁에 많은 돈을 쏟아부었다. 포르투갈은 이 체제하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식민 제국 중 하나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아프리카의 앙골라, 모잠비크, 기니비사우 같은 식민지에서 독립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었다.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이들 식민지에서 독립 전쟁이 발발했고, 이는 포르투갈 정부에 막대한 경제적, 군사적 부담을 안겼지만 독재 정부는 여전히 강경한 식민지 정책을 유지하며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고 있었다. 혁명의 도화선.. 더보기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