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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삼릉가는 길 월정교- 천관사지 (김유신이 자신의 말을 베어버린 곳) - 오릉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를 시작으로 5대 파사왕까지의 무덤) -경주 월암고택(경주에서 가장오래된 고택:김호장군 생가) - 양산재(6부촌장의 위패를 모신곳) - 나정 - 창림사지- 포석정 삼릉 소나무숲 이곳 삼릉 소나무숲은 드라마 cf등을 많이 촬영하는 곳이다. 미스터 선샤인, 선덕여왕도 찍었다. 프로 , 아마추어 작가들이 엄청오는 곳이다. 우리나라 사진작가 1호라 부르는 배병우 작가는 우리나라의 소나무를 사진으로 찍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의 작품 대부분이 이곳 경주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그 중에 이곳 삼릉의 안개가 자욱하게낀 소나무 숲의 풍경을 찍어서 영국 런던의 국제아트페어에 전시했는데 가수인 엘튼 존이 그의 작품을 보고 작품의 두배 .. 더보기
경주 월정교 천년의 다리에 숨은 비밀 경주를 걷다 보면, 마치 신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주는 장소가 있다. 바로 월정교이다. 처음 이 다리가 세워졌을 때는 단순히 강을 건너기 위한 교량이 아니었다. 궁성과 마을을 잇는 다리이자 신라인들의 문화와 예술이 깃든 장소로, 당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특히, 그 아래 강바닥에 숨겨진 기술적 비밀과 월정교를 둘러싼 전설들은 오늘날에도 경주를 찾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월정교의 뜻과 기원월정교(月精橋)의 이름은 "달의 정수가 흐르는 다리"라는 뜻으로, 신라의 예술적 상상력을 담고 있다. 이 다리는 《삼국사기》의 기록에 따르면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년) 시기에 처음 세워졌다고 한다. 다리는 궁성과 외곽을 연결하며 중요한 교통로 역할을 했으며, 동시에 신라 귀족들의 정원.. 더보기
국립 경주 박물관 신라 미술관 신라는 불교의 나라로 경주에는 엄청 많은 절이 있고 그 절 터에서 나온 유물들을 신라 미술관에 전시하고 있다. 1층에 디지털 영상관이 있다. 디지털 영상관은 자율관람이 가능하고 1편: 성덕대왕 신종 (11분), 2편은 신라인이 표현한 그 시대의 얼굴들 (6분)짜리를 상영하고 있다. 불교조각실 불법가 신라를 수호하는 신장, 신라 사람들과 삶을 함께한 부처와 보살 아름답고 청정한 세계의 백률사 약사여래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실이다. 이차돈 순교비입구에 보면 통일신라 시기의 이차돈 순교비가 있다. 가장 입구에 배치한 이유는 신라는 법흥왕 때 14년 527년에 이차돈의 순교를 통해서 불교가 공인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순교(종교를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치는 것)'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라는 뜻이.. 더보기
경주 천마총 내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국립경주박물관 3 전시실 ( 신라의 미소 : 얼굴무늬 수막새 )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국립 경주 박물관 2 전시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경주 월성리 대릉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국립경주 박물관 1 전시실. 경주 박물관은 27만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고 7천여점을 4개의 전시관에 걸쳐서 전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중앙박물관 다음으로 규모가 큰 박물관이다. 성덕대왕 신종 이야기 성덕대왕 신종 이야기고구려의 강인함, 백제의 우아함, 신라의 화려함 , 삼국의 문화를 통합한 것이 통일신라이다. 통일신라는 영토를 통일한것 뿐만아니라 고구려와 백제 양국의 뛰어난 문화를 흡수한 문화이기도myvoice.wissue.net 신라 역사관 1 전시관 동선 신라가 건국하기 전의 삶과 신라 초기 나라의 기틀을 다지기 시작한 시의 모습을 엿볼수 있는 공간이다. 선사시대 돌도끼를 쓰던 경주 일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집단을 이루고 사회. 정치적으로 성장해 국가를 세웠는지 배울 수 있다. 신라 사람들은 다양한 모양의 토기를 만들.. 더보기
원주 뮤지엄 산 투어 뮤지엄 산은 1997년부터 운영되어 오던 종이 박물관(페이퍼갤러리)과 2013년 개관한 미술관(청조 갤러리)으로 이루어진 종합 뮤지엄으로 8년에 걸쳐 지어진 곳이다.  세계적인 일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이 박물관은 미니멀리즘 스타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다. 들어가는 입구 주차장부터 독특하다. 뮤지엄 산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아주 특별한 박물관이다. 산속에 위치해 있고, "SAN"은 한국어로 산을 뜻하면서, 동시에 "Space, Art, Nature"를 의미한다. 이 박물관은 자연과 예술, 건축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곳으로 유명하며 뮤지엄산의 건축 특징은 여백의 미이다.    뮤지엄 산은 코스에 따라 티켓의 금액과 소요시간이 다르다.  입장권 종류 기본권 23000원 : 야외가든+ 종이.. 더보기
게르만인의 대이동 -> 서로마 제국 멸망 (로마 제국 몰락 역사) 171-4 [이전글] 171-3 로마제국 멸망 이유: 콤모두드 ~ 콘스탄티누스 황제 게르만인은 누구? 로마제국의 멸망 이유 중 하나가 게르만인의 대이동이 있었다. 게르만인은 게르마니아라고 부른 지역에 살았던 고트족,반달족,앵글로색슨족, 프랑크족 등 모든 이민족을 말한다. 게르만인은 민족이 아니라 집단과 같은 성격으로 게르만인을 무시하는 의미로 통칭해서 부른 것이다.  고트족 - 오늘날 스페인, 이탈리아 지역에서 이주 및 정착한 부족반달족- 오늘날 알제리, 튀니지 지역에 이주 및 정착해 반달 왕국 세움. 문화 파괴 행위인 반달리즘의 유래가 된 부족앵글로  색슨족 - 오늘날 영국에 이주 및 정착한 부족프랑크족- 오늘날 프랑스, 서독일 북이탈리아 지역에 이주 및 정착한 부족   게르만인 거주 지역 게르만인의 거주 지역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