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교- 천관사지 (김유신이 자신의 말을 베어버린 곳) - 오릉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를 시작으로 5대 파사왕까지의 무덤) -경주 월암고택(경주에서 가장오래된 고택:김호장군 생가) - 양산재(6부촌장의 위패를 모신곳) - 나정 - 창림사지- 포석정
삼릉 소나무숲
이곳 삼릉 소나무숲은 드라마 cf등을 많이 촬영하는 곳이다. 미스터 선샤인, 선덕여왕도 찍었다. 프로 , 아마추어 작가들이 엄청오는 곳이다.
우리나라 사진작가 1호라 부르는 배병우 작가는 우리나라의 소나무를 사진으로 찍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의 작품 대부분이 이곳 경주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그 중에 이곳 삼릉의 안개가 자욱하게낀 소나무 숲의 풍경을 찍어서 영국 런던의 국제아트페어에 전시했는데 가수인 엘튼 존이 그의 작품을 보고 작품의 두배 가격인 15000파운드를 주고 그의 작품을 구입해서 화제가 되었다. 소나무들이 구불구불해서 목재용으로는 가치가 없지만 안개가 꼈을때 보면 수십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듯한 모습같은 느낌을 준다. 이는 안개 낀 경주 삼릉 소나무숲이 뿜어내는 한국만의 신비롭고 영적인 아름다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의 사진은 마치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뜻 한국적인 미가 가득하다.
한국에 소나무가 많은 이유
소나무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 한국에 소나무가 많은 이유
소나무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 중 하나다. 하지만 모든 소나무가 같은 것은 아니다. 자라는 환경에 따라 적송, 해송, 백송, 반송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myvoice.wissue.net
남산에는 40여개의 계곡이 있는데 이곳은 냉곡이라고 했다. 여름에도 차가운 물이 흘러서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남산에는 왕릉이 13기가 있다. 이곳에 3개의 릉이 있다고 해서 삼릉계곡이라고 부른다. 남산 산행을 할때 대표적인 산행코스가 바로 이곳 삼릉계곡 코스이다.

제일 윗쪽이 8대 아달라왕, 가운데 53대 신덕왕 , 54대 경명왕이다. 신덕왕은 아버지, 경명왕은 첫째아들이었다. 첫번째 아달라왕과 가운데 신덕왕 사이에 700년이라는 시간이 있다. 3명 모두 신라 후기 박씨 왕 무덤이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가운데에 위치한 신덕왕릉은 과거 두 차례 도굴을 당해 1953년과 1963년에 발굴 조사가 진행되었다. 신덕왕릉은 굴식 돌방무덤으로 조사 과정에서 무덤 안쪽 돌벽에 붉은색, 황색, 백색 등으로 채색된 12폭의 병풍 모양 그림이 발견되었다. 삼릉 신덕왕릉에 '그림이 그려진 벽화'는 없다 — 대신 석실 벽면에 채색된 면이 있는데, 이는 경주 신라고분에서 유일하게 발견된 채색 유적으로 고고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
삼릉계곡(삼릉계) 탐방로
삼릉 뒤편으로 이어지는 길은 경주 남산의 대표적인 등산로인 '삼릉계곡'으로 연결된다. 이 계곡은 남산의 골짜기 중 문화재가 가장 많이 집중된 곳이다. 계곡을 따라 산을 오르면 삼릉계곡 마애관음보살상,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선각여래좌상 등 바위에 새겨진 다양한 불교 유적을 만날 수 있다. 이로 인해 삼릉은 남산 역사 탐방의 주요 출발점 역할을 한다.
'Korean History > @ He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주 전동성당 무엇이 특별한가? (0) | 2025.01.05 |
|---|---|
| 안동 월영교 전설의 주인공: 원이 엄마는 누구?" 감동실화.. (0) | 2025.01.01 |
| 경주 월성리 대릉원 (0) | 2024.10.09 |
| 국립경주 박물관 1 전시실. (0) | 2024.10.09 |
| 원주 뮤지엄 산 투어 (2) | 2024.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