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선의 구조
거북선 용 머리가 있는 이유
가설 1: 화포를 넣어 발사했을 것이다.라는 가설이 있다.
가설 2: 나무로 된 배로 해전을 치루던 시기에 중요했던 무기는 상대방 배의 선수에 충돌하는 청동으로 된 무기였다. (충파 전법) 거북선 앞 용머리가 금속으로 만들어 충파 전술에 활용됐을 것이다.
거북선의 용머리에서 현자총통(대포)를 발사해야 하는데 ㄱ자 구조라면 대포 발사가 불가능하여 실제 용머리 형태는 일(ㅡ)자로 박힌 모양 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 |
![]() |
거북선 덮개는 철로 만들었다?
덮개의 재질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철이 아니다: 당시 기술로는 역부족
#철이다:철이 아니면 설명 불가능한 내구성
이 부분은 알수가 없는 부분이다. 그러나 일본군에게 공포심을 심어준 것을 확실하다.
왜적선과 거북선 비교
일본 왜선은 뽀족한 밑바닥의 해선이다. 첨저형(v자 모양)이던 일본 배는 대포도 없었고 배가 빠르지만 방향 전환에 큰 힘이 필요했고 바닥이 뽀족해 포를 쏘기 어려웠다. 대포를 쏘게 되면 자신의 배가 넘어가게 된다. 신속하게 이동하여 육탄전을 벌이는 전술이라고 배가 작고 빠른 배를 이용한 것이다.
![]() |
![]() |
반면에 조선 배는 이런 왜선에 대비해서 선체를 높게 만들었고 평저형(u자 모양)이기 때문에 속도는 느리지만 제자리 회선이 가능했다. 바닥이 평평한 거북선, 판옥선은 포를 쏴도 안정적이였다.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는 바닥이 평평해야 암초에 부딪히거나 썰물때 쓰러질 가능성이 없다. 그래서 서해안에는 평저선이 적합하다.
![]() |
![]() |
일본 해군의 전술은?
일본의 주특기 '등선백병전술'이다. 배를 최대한 가까이 대고 주로 사다리를 이용해 뛰어 올라서 적선으로 돌진한 후 칼로 상대를 베어버리는 전술이다.
이를 대비해 우리나라 판옥선을 2층,3층으로 높게 제작되었다.
귀면의 용도
* 통영, 한산도 이순신 발자취를 찾아서..
통영 이순신의 발자취를 찾아서 (세병관, 도남 관광지,한산도)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6회 리뷰] 오늘의 탐사지: 통영주제: 이순신의 발자취를 찾아서 출연자 :김명민, 김인권 오늘은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찾아 통영으로 간다. 통영의 이순신 공
jangane.tistory.com
임진왜란 정유재란 속 이순신 명량해전,노량해전 (칠천량해전)
[선녀들 리턴즈 7회 후반] 요약 내용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과 마지막 격전지 남해 관음포 노량해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임진왜란은 1592년 시작하여 총 7년간의 전쟁. 2년 동안의 전쟁 3년 동안
jangane.tistory.com
'Korean Hi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묘효, 시호란? (0) | 2024.06.22 |
---|---|
한국 최초 서울전차 역사, 무엇을 바꾸어 놓았나? (0) | 2024.06.18 |
청와대 수궁터 역사 ( 구본관 터 ) (0) | 2024.05.30 |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는 이유 (0) | 2024.05.25 |
조선시대 형벌 종류 및 무슨 죄를 지으면 ... (0) | 2024.05.24 |